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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영어교육도시 주변 인기, ‘휴온 아델리브 더 테라스’ 분양 소식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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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65회 작성일 22-08-04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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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제주영어교육도시를 중심으로 인근 지역의 부동산 시장이 주목받고 있다.


제주영어교육도시는 서울 여의도의 1.4배에 이르는 379만m² 규모로 조성된 국내 최초의 영어교육도시다. '노스런던칼리지에이트스쿨'(NLCS)과 '한국국제학교'(KIS), '브랭섬홀 아시아'(BHA), '세인트존스베리아카데미'(SJA) 등 국제학교 네 곳이 밀집해 있다.


지난해 미국과 영국의 신규 국제학교 유치를 위한 양해각서(MOU) 2건을 새롭게 체결해 영어도시 7개 학교가 모두 설립되면 학생 수만 9000여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앞으로 해당 지역의 지가상승 및 주거 수요증가 등은 물론, 서귀포 지역 중에서도 제주영어교육도시 인근 지역의 미래가치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최근 선보이는 ‘휴온 아델리브 더 테라스’는 단지 내부에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 및 입주자 편의시설을 갖추며 아파트 못지않은 인기를 얻고 있다.  ‘휴온 아델리브 더 테라스’는 제주영어교육도시 인접해 위치한 테라스하우스로 제주영어교육도시와 직선으로 300m 정도의 거리이며, 국제학교 3분 생활권이다.


단지는 지하 1층~지상 4층 구조로 총 6개동, 68세대, 공급면적 135㎡로 구성되어 있다. 전세대 2층 단독주택 A, B, C타입으로 구성되어 거주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썬큰가든을 비롯한 입주민 전용 커뮤니티 라운지는 물론 대형 피트니스센터, GX룸, 4개룸의 스크린골프장 등 스포츠존이 들어서고, 파티룸과 소규모 공연이 가능한 악기연습실도 구성되어 있어 입주민의 삶의 가치를 더하고 있으며, 외부 별도 공간에는 ‘유리온실 스터디카페’를 조성해 학생들이 그룹과외와 개별 독서를 할 수 있게 공간을 조성했고 ‘스터디룸’ 일부 공간에는 학생들이 영상을 촬영, 편집할 수 있는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도 조성될 예정이다. 여기에 반려인들을 위한 ‘펫케어존’까지 갖추어 입주민 개개인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한 준비가 되어있다.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제주곶자왈 도립공원과 산방산, 논오름 숲 등 천혜의 자연환경을 지근거리에서 누릴 수 있고, 신화월드와 같은 주요 명서와의 접근성이 매우 높은 편이다. 중문관광단지는 약 20분, 제주공항은 약 40분 내 이동이 가능해 교통여건도 우수하다.


휴온 아델리브 더 테라스 분양 관계자는 “제주도는 아름다운 자연을 품은 힐링 도시로 누구나 한번쯤은 살고 싶어하는 곳”이라며 “휴온 아델리브는 제주 자연의 아름다움 속에서 도심의 편의성을 두루 누릴 수 있는 고품격 테라스 하우스로 수요자들의 문의가 꾸준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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