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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영어교육도시 국제학교 추가유치 기대감…‘휴온 아델리브 더 테라스’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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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09회 작성일 22-07-05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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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하는 제주교육인수위원회(이하 인수위)’가 본격적인 업무추진에 나섬에 따라 영어국제도시 일원 부동산 시장에 훈풍이 불고 있다.

7개의 국제학교 유치를 목표로 현재 4개의 국제학교가 설립이 되었고, 추가 학교에 대한 담보 상태 넘어 신규 학교 유치가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제주 영어교육도시 내 7개 학교가 모두 설립될 경우 학생 수만 9000여 명에 이르고 정주인구 3만명의 소도시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영어교육도시 내 부동산 관계자는 “영어교육도시 2단계 사업까지 성공적으로 진행된다는 기대감에 인근 아파트와 테라스하우스 등을 잡으려는 수요가 늘고 있다”고 전했다.

이런 상황에서 잔여세대 분양 중인 ‘휴온 아델리브 더 테라스’는 영어교육도시 인프라를 고스란히 누릴 수 있고, 최적의 자연환경에서 누리는 주거시설이라는 장점이 더해지며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휴온 아델리브 더 테라스는 지하 1층~지상 4층 구조로 총 6개동, 68세대, 공급면적 135 ㎡로 구성되고, 전 세대에 광폭 테라스와 창고를 서비스 면적으로 제공하며 4층은 211㎡ 면적의 대형 다락방과 펜트하우스 테라스가 별도 제공된다.

단지는 산방산 뷰와 바다 뷰까지 조망할 수 있는 친환경 입지 제주 영어교육도시 인근에 자리했으며, 최고급 마감재와 스마트 시스템까지 접목한 우수한 설계까지 더해졌다고 분양 관계자 측은 전했다. 또한 곶자왈 도립공원도 있어 산, 바다, 숲을 모두 누리기 좋다고 설명했다.

분양 관계자는 “국제학교 주변의 아파트나 테라스하우스 등에 대한 수요는 늘어난 반면, 아직 신규 공급이 부족한 편이어서 신규 공급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라며 “영어교육도시에 유럽과 미국의 유명 국제학교 유치를 위한 양해각서 2건이 체결되는 등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문의 전화는 물론 구체적인 분양 상담으로까지 이어지고 있다”라고 말했다.

휴온아델리브 더 테라스는 사전 예약 완판 인기에 힘입어 일부 세대를 제외하여 분양 마감시점이며 빠른 시일내 분양 마감이 될것으로 예상되고 있다./양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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